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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 가족소개 > 할아버지, 할머니 소개

    세상에서 제일 자상하시고, 친절하신 우리 할아버지, 우리가 아플때마다 좋은 약을 챙겨 주시는
  우리 할아버지는 할아버지가 아니고 꼭 천사 같다.
  유난히 음식을 잘하셔서 유별나다. 할아버지가 끊인 된장국을 맛보면 그 맛에 푹 빠진다.
  혹시 우리 할아버지가 요리로 우리 할머니를 유혹한건지?

     평생동안 땅만 보고 살아오신 우리 할머니!
    땅만 보고 살아오셨는지 무뚝뚝하다. 하지만 우리에게 손수 기르신 채소들을 하례리에 갈때마다 챙겨
    주신다. 우리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할머니의 손은 세상에서 제일 이쁘시다.
    우리 할머니가 무뚝뚝하다는 말 이제는 못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