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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의 기둥인 아빠는 항상 活氣가 넘쳐 흐릅니다. 일단 목소리가 커서 모든 것을 제압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된 답니다.
    음식도 씩씩하게 먹고, 과수원 일도 씩씩하게 심지어 술과 컴퓨터 오락도 신나게 하십니다.
    주 특기는 화낼 때 버럭 화내지만 나중엔 부드러운 목소리로 위로를 하십니다.
    아빠가 없는 날은 집안이 썰렁 그 자체입니다.